병원 임상병리실 세팅, 어렵지 않아요! 8단계 도입 가이드

병원 임상병리실 세팅, 어렵지 않아요! 8단계 도입 가이드
  • 우리 병원에는 어떤 장비가 필요할까? 
  • 장비 설치 일정은 어떻게 조율해야 할까? 
  • 검사 운영을 위해서는 어떤 소모품이 필요할까? 

원내 검사실 운영, 고민이 많으셨죠? 장비 선정부터 세팅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고 지원해 드리는 메디원과 함께하세요! 이 글에서는 많은 원장님들께서 궁금해하셨던 메디원의 진단 장비 세팅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했어요. 원내 검사실에 장비를 도입하는 과정을 상세히 알고 싶으셨다면, 이 가이드를 참고해 보세요! 

1️⃣ 1:1 상담

우선, 원내 임상병리 검사실 세팅을 위한 심층적인 상담을 진행해요. 메디원은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병원에 딱 맞는 진단 검사 장비를 컨설팅하고 유통해 오고 있어요. 바로 그 노하우를 토대로 검사실 규모, 임상병리사 유무, 검사 항목 등을 고려해 적절한 진단 검사 장비를 제안해 드립니다.

상담 신청은 [🔗 메디원 홈페이지] `문의하기`를 통해 요청하거나, 홈페이지 오른쪽 아래에 있는 채팅 문의 버튼을 눌러 진행할 수 있어요. 상담 요청이 접수되면 메디원의 전문가들이 최대한 빠르게 개별 연락을 드린답니다. 검사실 운영에 관한 궁금증이라면 어떤 것이든 좋아요! 메디원에게 편하게 문의를 남겨주세요. 

메디원 홈페이지 상담 문의하기

2️⃣ 검사실 공간 설계

병원 규모, 예산, 검사 항목, 검사 속도, 운영 인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진단 검사 장비 콘셉트가 확정되면, 장비에 맞춰 검사실 공간을 설계하는 작업에 착수해요. 각각의 장비를 어디에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하고, 장비 스펙에 맞는 상부장, 하부장, 싱크대, 콘센트, 랜선 등이 적절히 구비되어 있는지 점검하는 단계인데요. 진단 장비의 위치는 쉽게 옮길 수 없어서 이렇게 시작 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계획하는 것이 중요해요. 

아래에서 검사실 공간을 설계할 때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

임상병리실은 어떻게 인테리어 해야 할까요? 임상병리실 내 4가지 공간
임상병리실에 장비를 배치하는 것만으로는 정확한 검사를 수행하기 어려워요. 검체를 안전하게 다루고, 다양한 검사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인테리어가 중요하죠. 오랫동안 임상병리실 세팅해 온 메디원이 원내 검사실이 꼭 갖춰야 하는 공간을 소개할게요.
최적의 검사실을 위한 임상병리실 인테리어 체크리스트 8
임상병리실 인테리어는 검사 장비 운용을 고려한 설계가 필수입니다. 필수 설비를 미리 계획하지 않으면 검사 효율이 떨어지고 추가 공사 비용이 발생할 수 있어요. 인테리어 업체도 놓치기 쉬운 검사실 필수 설비 체크리스트를 확인하고, 효율적으로 임상병리실을 도입해 보세요!

3️⃣ 계약서 작성

이제 메디원과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이 단계에서 장비의 스펙, 수량, 사후 관리 범위 등을 꼼꼼하게 협의하고 안내해 드려요. 

계약이 진행되는 단계에서도 여전히 궁금한 점이 남아있을 수 있어요. 그럴 땐 망설이지 말고 이야기해주세요! ‘이 선택이 맞을까?’ 하는 마음속 의문을 해소해 드리는 것도 저희의 역할이니까요. 원장님의 결정이 충분한 확신을 토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4️⃣ 일정 조율 및 확정

다음은 원내 검사실 장비 세팅을 위한 2가지 일정을 조율하는 단계예요. 

첫째, 장비 세팅 일정

먼저 병원의 희망 일정과 장비 제조사/수입사 엔지니어의 일정을 조율해 장비를 세팅할 날짜를 정해요. 장비 세팅 과정에서는 개원 준비 일정과 장비 설치일이 엇갈리거나, 이미 사용 중인 장비의 철거 일정과 맞물려 설치가 지연되는 등 여러 애로사항이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메디원은 사전에 장비 세팅 일정을 꼼꼼하게 조율한답니다. 그리고 이때, 장비와 함께 세팅할 생화학 검사 항목의 최종 시약 리스트도 함께 확정해요. 

둘째, 인터페이스 연결 일정

검사 결과를 원장님 PC에서 바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EMR 차트와 장비를 서로 연동해야 해요. 인터페이스 연동 업체와의 협의도 메디원에서 도맡아 진행해 드려요. 

세팅을 위해 스케쥴을 확인하는 모습

5️⃣ 장비 설치

약속한 날짜가 되면 장비를 검사실에 배치하고 세팅하는 작업이 이뤄져요. [2️⃣ 검사실 공간 설계] 단계에서 논의한 대로 장비를 배치한 다음, 현장에서 업무 흐름, 동선 등을 고려해 최종 위치를 확정하고 세팅을 시작해요. 생화학 장비를 위한 수도 연결, 테이블 타공, 인터페이스 라인 연결, 검사 시약 및 소모품 검수 등도 함께 진행한답니다. 단, 현장 방문 인원은 장비의 크기와 사용 난이도에 따라 달라지니 참고해 주세요! 

  • 소형~중형 크기의 장비: 사용 방법이 비교적 간단한 장비는 메디원 영업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설치 및 교육을 도와드려요.  
  • 중형 크기 이상의 장비: 사용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장비는 메디원 영업사원과 제조사/수입사 엔지니어가 함께 방문하여 설치 및 교육을 진행해요.
메디원 장비 설치 현장

6️⃣ 인터페이스 연동

다음으로 EMR 차트 연동을 진행해요. 인터페이스 연동은 환자의 검사 결과 데이터를 원장님의 컴퓨터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이에요. 필수는 아니지만, 검사 결과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진료 효율성이 크게 높아지죠. 

EMR 연동은 전문 업체에서 직접 병원에 방문하거나 원격으로 진행하는데요. 최근에는 원격으로 EMR 차트를 연동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원격 연동은 병원이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돼서 훨씬 더 편리해요. 

7️⃣ 사용자 교육 및 온보딩

메디원은 진단 검사 장비의 설치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검사실 운영을 위한 실무자 교육까지 책임지고 있어요. 장비 설치 후 진행되는 교육 내용에는 검사실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하는 기초적인 장비 사용법, 인터페이스 사용법, 정도 관리, 검사 절차 등에 관한 안내가 포함되어 있답니다. 

장비를 세팅하는 날에는 검사에 필요한 시약과 소모품도 함께 납품해 드리는데요. 이후에는 필요할 때마다 메디원을 통해 시약을 주문하실 수 있어요. 현장에서 빠르게 시약을 주문할 수 있는 웹 주문 시스템에 대해서도 교육해 드리니, 어려움 없이 시약을 주문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편리하고 정확한 물품 주문을 지원하는 웹 주문 시스템이 궁금하시다면, [🔗 메디원 웹 주문 가이드]를 확인해 보세요!

8️⃣ 심평원 장비 등록

장비를 원내에 세팅한 후에는 일주일 이내에 [🔗 보건의료자원통합신고포털]에 해당 장비를 등록해야 해요. 그래야만 원내 검사로 정식 인정 받아 건강보험공단에 검사비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장비 등록을 위해 필요한 서류는 다음과 같아요. 

  • 의료기기 품목허가(신고)증: 정부 의료기기포털에 허가(신고)되어 있는 의료기기 허가증이에요. 이 서류는 메디원에서 파일로 제공해 드려요. 
  • 의료기기 구입 증빙 자료: 병원이 어떤 방식으로 의료기기를 구비했는지 설명하는 자료예요. 의료기기를 구매했다면 세금계산서 또는 구매계약서, 의료기기를 임대했다면 장비 임대계약서 사본을 제출해야 해요. 메디원을 통해 장비를 구매하시는 원장님께는 설치 당일에 세금계산서를 바로 발행해 드리고 있어요. 
병원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하여 진행해야 하므로 대리 등록은 불가능해요. 장비 등록이 처음이라면, 메디원이 정리한 [🔗 장비 신고 가이드]를 따라 차근차근 진행해 보세요! 


원내 병리실 세팅, 메디원과 함께하세요! 

이렇게 총 8단계에 걸쳐 원내 병리실에 진단 검사 장비를 세팅하는 과정을 살펴봤어요. 처음 진단 검사 장비를 도입하시는 원장님도, 기존 검사실을 정비하고자 하시는 병원도, 메디원과 함께라면 쉽고 간편하게 원내 병리실을 세팅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 메디원 홈페이지] 에서 진단 검사 장비 도입 상담을 신청해 보세요!